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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음식 만들기

솔잎효소만드는법 노화예방에 탁월한 신선식품 솔잎효소 만들기







솔잎은 신선식품으로 지칭될 정도로 건강을 지켜주는 식품입니다. 특히 솔잎을 오랜기간 생식하는 분들은 노화를 방지하며 배고픔과 추위에 강해지고 몸이 개운해지시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솔잎을 통한 솔잎효소만드는법으로 건강을 지켜봅시다.



솔잎효소만드는법의 재료가 되는 솔입은 6~7울에 자라나는 연한 새순으로 준비합니다. 그러나 일반 솔밭에서 구한 솔잎은 제선충을 없애기 위해 농약을 뿌렸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잘 알아보고 먹어도 무방한 조선 솔잎으로 재료를 삼습니다.



솔잎효소만드는법으로 재료들을 다 준비한 후 솔잎의 송진을 떼어내기 위해서 3일가량 깨끗한 물에 담갔다가 빼주는 작업을 병행합니다. 솔잎요소 만들기 4일 째되는 날에는 다소 빛이 들어오지 않는 서늘한 곳에서 솔잎의 물기를 건조시키도록 합니다. 건조된 솔잎과 황설탕을 10:5 비율로 섞은 후 항아리 용기에 담아 김말이를 올린 다음 돌로 지긋이 눌러줍니다. 이 때 김말이는 솔이 뜨지 않게 하는 것을 도와줍니다.

혼합시키고 남은 황설탕은 생수와 2:1 비율로 섞어 황설탕 시럽이 될 정도로 졸이는 것이 다음으로 할 솔잎효소만드는법 입니다. 이렇게 만든 황성탕 시럽은 솔잎을 담은 항아리 맨 위부분의 10cm 가량을 차지하도록 부어줍니다. 이 후 항아리 뚜껑은 창호지로 대신하여 그늘진 곳에서 숙성시킵니다.


솔잎요소 만들기의 1차 숙성은 6개월 정도가 적당한데 숙성과정 중 내용물을 여러번 뒤섞어주고 매주 1회 가량은 위에 뜬 기름기들을 건져내주어야합니다. 솔잎효소만드는법에서 송진 때문에 발생하는 기름기는 부정맥 및 동맥경화과 같은 혈관계통 질병에 유해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2차 숙성은 1차 숙성 후 6개월 가량 이루어집니다. 2차 숙성 시에는 주 1회 이상 항아리의 밀봉시킨 창호지 뚜껑을 제거하여 속에 찬 가스를 공기와 소통시켜줍니다. 이러한 작업을 반복할수록 향과 맛이 동시에 깊어집니다. 솔잎효소만드는법에서 2차 숙성과정이 지나면 원액과 물을 1:8의 비율로 섞어 여름에는 2일 가량 겨울에는 3일 가량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하면서 단기간 마지막 숙성을 한 뒤 냉장고에 넣어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솔잎효소의 가스를 배출시키기 위해서 숙성하다가 창호지로 막은 뚜껑을 천천히 열어서 가스가 공기 중에 날라가도록 해야한다는 점이 솔잎효소만드는법에서 조심해야할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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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영욱 2013/05/02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불로그에서 가장 잘된 솔잎 효소 만드는 법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밀봉을 저는
    진공 황토항이리에 진공을 시켜서 숙성하고 있는데 옳은 방법이 아닌가요 밀봉을 하면 안되는거 같은데 수고스러우시지만 직접 연락좀 주시면 초보자에게 도음이 될것같습니다,이메일이 있지만 부담스러우시겠지만 전화로 해주시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010 9356 4306 전영욱 이메일 다음 shopia430입니다 연락이 빠를수록 감사하겠습니다

  2. 2013/05/29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3/06/20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